참나! 환자진단을 법원이 확정하는구나.이젠 병원보다 무당은 찼아야 하나? 아무리 같은 진보라고 과학도 뒤집나? 그것도 의학을 한 사람들이...빨갱이들 입은 거짓 뿐이고 거짓이라도 내편이면 과학도 무시하는자는 빨갱이 무당과 뭐가달라? 아니 속일걸 속여라고 지문정도도 아니고 MRI를 떠놓고 이게 뭔짓이레 이제 병원말고 법원가야해? 판사도 그래 아니 당신이 의사야? 그리고 그 진단 확정한 사람 의사 맞어? 사문서 위조혐의 부인하겠지 몰랐다고 그럴 수 있냐고...
박원순은 1969년 13살때 실종된 작은 할아버지 양자로 호적을 바꿔 17살이던 형 박우순과 동반 병역면제되었다. 자라면서 내내 떳떳지 못했던 그는 아들과 딸 모두 편법과 비리로 키웠다. 박주신은 공군 입소 삼일만에 허벅지통증으로 귀가 후 두달만에 4급 허리디스크를 급조했는데, 전후로 치료기록도 없고 본인이 아픈기록도 없다. MRI는 무자격 한방병원에서 찍고 혜민병원의 병역비리전과 의사가 인증했으며, 말도 안되는 치아상태와 허리상태, 몸상태를 보이고 있다. 진짜 박주신것으로 알려진 영국 비자용 엑스레이와 비교해 완전 다른 사진이다.
지금 양승오박사를 비롯해 의사들이 얘기하는 것은 의사로서 내린 진단결과 동일인일 수 없다는 것이다. 정황을 가지고 이상하다는 게 아니고 '결과'가 이상하다는 말이다!!! 근데 바꿔치기가 될리 없다는 둥, 적법한 판정이었다는 둥, 급기야 박원순 죽이기라는 둥... 정황적, 정치적 주장으로 그 '진단결과'를 엎을려고 하니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다.
지금 양승오박사를 비롯해 의사들이 얘기하는 것은 의사로서 내린 진단결과 동일인일 수 없다는 것이다. 정황을 가지고 이상하다는 게 아니고 '결과'가 이상하다는 말이다!!! 근데 바꿔치기가 될리 없다는 둥, 적법한 판정이었다는 둥, 급기야 박원순 죽이기라는 둥... 정황적, 정치적 주장으로 그 '진단결과'를 엎을려고 하니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