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 선행한 미국 약사.설명들으면...다들 의사와 다른 전문가라는 존경심이 생기는데...의사보다 훨씬 디테일하게 설명하고 의사진료시간 이상 설명듣고 빨간줄.파란줄 쳐주던데...인도출신 약사님들....
우리나란 정말 말만 의약분업.식후 30분.3번 드세요.그게 무슨 약설명이냐...따지고 싶더만...
의협 대응하고는... 아이큐 두자리냐? 의사가 약 처방해주면서 약 부작용 설명해주는게 당연하지. 의약분업과 무슨 상관이야.
다만 약사 복약지도가 실제론 별로 기능하지 않거나 별 도움이 되지 않는 제도이니 그 수가를 계속 존치시키는 것이 과연 맞는건지, 다른쪽으로 돌려야 맞는 것은 아닌지 생각을 해봐야지
실제 약국에서 약 받을때 약사로부터 한두 마디 들을 뿐인데 그걸로 몇 천원은 좀 너무하지 않냐? 솔직히 뭐 그다지 전문적인 행위란 생각도 안들고
요새 사람들이 바보인가 복약지도 안받으면 약 못먹게, 복용 방법자세히 적은 지시서만 넣어주면 될 것을...
사람들에게 필요한 지식은 약의 효과와 부작용이지
의협 대응하고는... 아이큐 두자리냐? 의사가 약 처방해주면서 약 부작용 설명해주는게 당연하지. 의약분업과 무슨 상관이야.
다만 약사 복약지도가 실제론 별로 기능하지 않거나 별 도움이 되지 않는 제도이니 그 수가를 계속 존치시키는 것이 과연 맞는건지, 다른쪽으로 돌려야 맞는 것은 아닌지 생각을 해봐야지
실제 약국에서 약 받을때 약사로부터 한두 마디 들을 뿐인데 그걸로 몇 천원은 좀 너무하지 않냐? 솔직히 뭐 그다지 전문적인 행위란 생각도 안들고
요새 사람들이 바보인가 복약지도 안받으면 약 못먹게, 복용 방법자세히 적은 지시서만 넣어주면 될 것을...
사람들에게 필요한 지식은 약의 효과와 부작용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