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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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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기사 09.25 19:34
안봤구만..처방료나 주고 이러던지..에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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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09.25 18:13
의약분업 선행한 미국 약사.설명들으면...다들 의사와 다른 전문가라는 존경심이 생기는데...의사보다 훨씬 디테일하게 설명하고 의사진료시간 이상 설명듣고 빨간줄.파란줄 쳐주던데...인도출신 약사님들....
우리나란 정말 말만 의약분업.식후 30분.3번 드세요.그게 무슨 약설명이냐...따지고 싶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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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09.25 14:10
의협 대응하고는... 아이큐 두자리냐? 의사가 약 처방해주면서 약 부작용 설명해주는게 당연하지. 의약분업과 무슨 상관이야.
다만 약사 복약지도가 실제론 별로 기능하지 않거나 별 도움이 되지 않는 제도이니 그 수가를 계속 존치시키는 것이 과연 맞는건지, 다른쪽으로 돌려야 맞는 것은 아닌지 생각을 해봐야지
실제 약국에서 약 받을때 약사로부터 한두 마디 들을 뿐인데 그걸로 몇 천원은 좀 너무하지 않냐? 솔직히 뭐 그다지 전문적인 행위란 생각도 안들고
요새 사람들이 바보인가 복약지도 안받으면 약 못먹게, 복용 방법자세히 적은 지시서만 넣어주면 될 것을...
사람들에게 필요한 지식은 약의 효과와 부작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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