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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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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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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15:06
국감을 지켜보자니 혀가 절로 끌끌 차지더라.
증인 채택은 해놓고 동행명령은 반대한다? 애초부터 증인으로 불러서 질의할 생각 없었던거다.
보건복지부는 무슨 주문 외듯이 "우리의 경험을 나누었습니다"를 연발하질 않나.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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