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1432392

댓글 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원적산 10.12 20:25
이분들 또 헷갈리네
한의학과 약학을 구분 못하면서 무슨 노벨상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노벨상보다 10.13 08:08
내가 볼때 대한민국 한방은 노벨상 10개 이상 받고 전세계 의학교과서를 새로쓸정도인데 왜 일반인 현혹해서 한약 파는데만 열을 올리는 지 모르겠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국민 10.13 08:29
그냥 먹고살기 힘드니까 제발 살려달라고 하면 동정표나 받지요...
국민들이 질려하는 것은 한의협의 위선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내탓이라 고백 10.13 13:09
한의사의 연구능력 부족이 주원인 아닌가? 그간 한의약발전5개년계획의 집행율이 50% 전후인것은 지원해주어도 활용 못함을 반증. 연구를 위한 방사선 장비 등의 사용 제한이 없는데, 지원해주는 것도 소화 못하면서 뭐가 불만일까? 바로 보고 바른 발언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글봐라 10.13 14:14
< 한방사협회는 언제까지 거짓말을 할 것인가>


본 위원회는 10월12일 한방사 협회가 시행한 기자회견을 보고 황당함과 실소를 금치 못하며 다음과 같은 입장 표명을 하고자 한다.






1) 중국 투유유 박사의 노벨생리의학상 수상 건에 대하여





이미 노벨위원회에서 투유유 박사의 노벨생리의학상은 중의학과 관련 없다고 발표한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써 중의학과 연관 지어 선전하는 한방 측의 태도는 이제 애처롭기까지 하다. 게다가 한방은 그동안 한방과 중의학은 다르다고 강변해오지 않았던가.

상주는 사람이 중의학의 성과로 주는 게 아니라고 하는데 제 3자가 맞다고 선전하는 건 코메디가 아닐 수 없다.

한방사들은 버드나무를 치료제로 쓰던 이집트 전래 요법에서 영감을 받아 과학자들이 아스피린을 만들어 노벨상을 탔으니 이집트 전래 요법도 발전시키자고 주장 할 것 인가.





2) 한방측에 정부의 지원이 미약하다는 주장에 대하여





1.2차 한방육성 발전 계획으로 자그마치 1조 4천억이 넘는 국민의 세금을 투여한건 한방사들은 까맣게 잊은 것인가. 그에 비해 정부가 노벨상 꿈나무에 투자한 돈은 180억 원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1조 4천억의 돈을 투자 받고서도 지원이 미약하다고 주장하는 한방사들은 그 동안 그 돈 가지고 어떤 성과를 냈는지 먼저 증명해야 할 것이다.

심지어 한방측 연구기관인 한의학 연구원 조차 60 여편의 한방치료 리뷰논문에서 한방치료가 아닌 건강보조 식품 1가지만 효과가 있다고 했는데, 효과도 없는 한방치료에 그 많은 국민들의 혈세를 쏟아 부을 가치가 있는지 반문 하고 싶다.





3) 현대의료기기 교육센터 설립 추진에 대해





한방사가 현대의료기기를 쓰면 안 되는 가장 큰 이유는 한방사는 의사가 아니기 때문이다.

‘현대의료기기를 사용하는 행위’는 의료행위이지 한방행위가 아니고 한방사는 의사 면허가 없는, 중국에서 유래한 전래요법을 행하는 사람들이다. 대법원과 헌재등 사법당국도 이러한 이유로 한방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은 범죄행위로 이미 규정한 바 있다.


이는 아무리 자동차에 대해 공부를 해도 운전면허가 없이 운전 하면 범죄인 것과 같은 이치로서

한방사는 아무리 공부해도 현대의료기기는 쓸수 없다.


한방사 협회의 현대의료기기 교육센터 설립은 그야 말로 시간과 돈 낭비하는 무용지물이고 범죄행위를 조장한다는 점에서 아주 위험한 일이다. 한방사 협회는 일반 회원들을 전과자로 만들고 싶은 것인가. 그렇지 않다면 당장 중지하기 바란다.





우리는 한방의 문제가 기본적으로 한방사가 의료인으로 분류 되어있는 현 의료체계에서 기인한다고 본다.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우선 한방사가 의료인이 아닌 침구사, 접골사 등과 같은 의료유사업자로 분류하는 것이 필수적임을 다시 한번 주장하는 바이며 한방사 협회는 더 이상의 분란은 자제 할 것을 촉구한다.




2015년 10월 13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노벨재단은 허준에게 절대상안준다. 10.13 14:49
노벨상에 대해 많은 이들이 착각하는 것중 하나가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으로 상받은 줄 아는가? 아인슈타인은 광전효과의 실험적 증명으로써 노벨상 받은 것이다. 노벨상이 중요시 하는 것이 뭔데? 이론적인 것보다 실증적, 실험적 증명을 더 중시한다.
그런 의미에서 노벨상이 조선시대부터 있었다 치더라도 "허준"에게는 절대로 노벨상 못주는 것이다. 왜냐하면 한의학 자체는 있지도 않은 실체인 "기"에 기반한 학문인지라 증명자체를 못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잣을 10.14 00:56
까잡수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