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병원의 가장큰 문제점은 정부 지원금이라는게 언제든지 끊길 수 잇다는데 있다. 그렇다면 그런 정부 지원금으로 운영되는 병원은 언제든지 경영이 악화 될수 있고 구조 조정 차원에서 그 병원에서 월급받는 의사는 언제든지 잘릴 수 있으며, 법적 보호도 받을 수 없다는데 있다.
언제든지 잘릴수 있는 그런 병원에서 누가 근무하고 싶겠는가?
주변의 압력이 문제가 아니라 고용의사의 고용불안때문에 의사 구하기 힘들고 정상적인 운영이 안되는 거다.
지원금 주면 뭐하나 뒤로 세금 다깔거면서...요즘 세금때문에 그냥 한달씩 놀고 매출 줄이는게 낫다는 병원도 많다.
응급의료에관한 법률 -잘못하면 엮인다.
간호사 조무사 어디서 구하나? 그먄두면 누가 메우나?
위의 글쓴분 말처럼 정착이 되는 듯 하니 지원금 줄인다 한들 시스템을 되돌리기도 쉽지 않고... 정부가 병원 만들어 보렴...
지원금 주면 뭐하나 뒤로 세금 다깔거면서...요즘 세금때문에 그냥 한달씩 놀고 매출 줄이는게 낫다는 병원도 많다.
응급의료에관한 법률 -잘못하면 엮인다.
간호사 조무사 어디서 구하나? 그먄두면 누가 메우나?
위의 글쓴분 말처럼 정착이 되는 듯 하니 지원금 줄인다 한들 시스템을 되돌리기도 쉽지 않고... 정부가 병원 만들어 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