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기자님의 작성기사는 한쪽으로 편향되어 있군요. 제 생각에 기사의 균형을 위해서는 대립집단들의 이야기를 다 실은후 평가를 하셔야 하는게 기사의 기본인 듯한데 아쉽군요. 기초를 망각하니. 한의사 내용을 지켜보고 잇는 입장에서 mri말고 엑스레이등은 일반의사나 수의사도 사용가능하게 되어 있어요. 의사중 전문의만 쓰는것이 아니라. 수업시간수도 그렇고. 좀 확인하고 기사 쓰세요. 암만 소형인터넷 신문이지만 기사원칙은 지켜야 하지 않나요.
법적으로 한의사는 전통의학에 대한 면허자입니다.
교육을 받는다 해도 면허외 대상이면 사용이 허가되지 않습니다. 의대에서 한의학 교육 받는다고 한방진료 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의사는 전통의학 진료를 할 수 없고 한의사는 현대의학 진료를 할 수 없습니다.
한의사는 의사가 아닙니다. 한의사가 의료기기 사용한다면 차라리 방사선사가 x-ray 찍고 진단 하고 접골사가 골절 치료하는게 합리적입니다. 한의사는 의학을 배우든 연구를 하든 뭘공부하든지
아무런 문제는 없습니다. 한의사 뿐아니라 누구라도 그러나
한의사 면허는 한방의료 행위를 하는것 (전통민속 의학) 현대 의학의 의료행위를 할수 없습니다. 이건 불법이고 범죄이고 엄밀히 말하면 일반인을 대상으로 일반인이 의학지식을 조금 공부해서 돈을 버는 사기이면 심하게 이야기 하면 위험한 질환의 경우
살인 행위 입니다.....
과학이 발달하는데 한의사만 과학기기를 사용하지 말라고 의사들이 요구할 무슨 큰 자격이라도 있나요? 과학의 결과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야 하고 의료인인 한의사는 당연히 사용할 수 있어야 하지요. 읙사들이 밥그릇 안뺏길라고 발버둥치는 모습이 애처롭고... 한의사들도 너무 소극적이고 자기 밥그릇도 못챙기는 멍청이처럼 보이네요. 초등학생들도 스카트폰사용하는데 왜 한의사가 의료기기를 못쓰지요? 양의사들외에 모든 사람들은 좋아할 것 같은데... 일반인 생각!!! ^^
일반적으로 한의사라 하면 의료에 관한 지식도 어느정도 있을거라 생각들 하시겠지만 그게 아니라는 것이 함정입니다. 영상의학 수업도 듣는다고는 하지만 그 내용의 깊이나 양적인 측면에서 비교할 수 없습니다. 외부인들이 보기에 비슷해 보이니 그게 그거겠거니 하는 일반인들의 잘못된 생각을 파고드는것이 한의사들의 작전인셈이죠. 현대의학에 있어서는 일반인과 별 다를바 없는 한의사들이 영상장비를 쓴다는건 말이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한의사는 의사가 아닙니다. 한의사가 의료기기 사용한다면 차라리 방사선사가 x-ray 찍고 진단 하고 접골사가 골절 치료하는게 합리적입니다. 한의사는 의학을 배우든 연구를 하든 뭘공부하든지
아무런 문제는 없습니다. 한의사 뿐아니라 누구라도 그러나
한의사 면허는 한방의료 행위를 하는것 (전통민속 의학) 현대 의학의 의료행위를 할수 없습니다. 이건 불법이고 범죄이고 엄밀히 말하면 일반인을 대상으로 일반인이 의학지식을 조금 공부해서 돈을 버는 사기이면 심하게 이야기 하면 위험한 질환의 경우
살인 행위 입니다.....
과학이 발달하는데 한의사만 과학기기를 사용하지 말라고 의사들이 요구할 무슨 큰 자격이라도 있나요? 과학의 결과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야 하고 의료인인 한의사는 당연히 사용할 수 있어야 하지요. 읙사들이 밥그릇 안뺏길라고 발버둥치는 모습이 애처롭고... 한의사들도 너무 소극적이고 자기 밥그릇도 못챙기는 멍청이처럼 보이네요. 초등학생들도 스카트폰사용하는데 왜 한의사가 의료기기를 못쓰지요? 양의사들외에 모든 사람들은 좋아할 것 같은데... 일반인 생각!!! ^^
일반적으로 한의사라 하면 의료에 관한 지식도 어느정도 있을거라 생각들 하시겠지만 그게 아니라는 것이 함정입니다. 영상의학 수업도 듣는다고는 하지만 그 내용의 깊이나 양적인 측면에서 비교할 수 없습니다. 외부인들이 보기에 비슷해 보이니 그게 그거겠거니 하는 일반인들의 잘못된 생각을 파고드는것이 한의사들의 작전인셈이죠. 현대의학에 있어서는 일반인과 별 다를바 없는 한의사들이 영상장비를 쓴다는건 말이 안되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