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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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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없의 11.04 10:01
레지던트 정원 대폭 줄이고 대학병원교수를 더 충원하는 것만이 방법. 계약직내과전문의 채용해서 레지던트 대신 일을 시키지 말고, 정식 대학교수를 많이 충원해서 레지던트 수가 적어도 일이 되도록 하는것이 정답아닐까요, 몰라서 안하는거는 아니겠지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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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이 줄면.. 11.03 14:32
대학에 있는분들 참 힘들죠.... 그래서.. 정원은 줄여볼 생각은 않고... 대책이라고 3년 단축.... 참.. 할 말 없다... 잘되는 과를 보시면 답이 나온다.. 전문의 숫자를 철저히 관리하여 공급이 수급보다 적게 유지하면... 인기는 유지되는거다... 전문의가 전문의 대접을 받으려면... 내과 정원이 너무 많은게 문제다... 수련후 갈 자리도 없는데... 대학에 있는 교수부터 솔선수범하기를 바랄 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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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이 참 어이 없죠 11.03 14:27
3년 단축해서... 더 많은 내과 전문의 방출하면.. 개업의나 신규 전문의나 다 죽는거다... 3년 단축해서 내과 지원자만 많으면... 대학병원만 살겠다는 대책이다.... 먼저.. 대학병원부터 과감하게 내과 정원 50% 줄여라... 그래야 수련후 나와서 자리가 많아지면.. 당연 인기가 많아지는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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