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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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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풍주 11.20 05:51
현행법으로 안경사가 사용가능한 '자동안굴절기'나 의사측에서
막무가내로 사용을 막으려는' 검영기'나 자동과 수동의 차이 뿐 전혀 같은
안경도수처방을 위한 광학기기이고 이들 기기는 안질환의
검진과 치료를 위한 것이 아닌데 ....??? 참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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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언 11.20 02:31
지금 민중들은 의사들을 더이상 존경의 대상도 아니고 그저 돈벌이할 목적으로 의사직종에 들어간 운이 좋은 사람들정도로 생각하는게 대부분입니다. 그것도 얼마남지 않았어요....
앞으로 의대는 미달사태가 벌어질지 모르는 시대가 거의 다가오고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처신을 잘해서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는게 좋을겁니다. 권불십년이라고 했습니다. 언제까지 갑질인생을 살순없을테니깐요.. 비약의 대명사, 모르쇠등 무수한그들의 가려진 갑질행위는 이제 추방해야하고 사회개혁을 할시점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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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의사아웅 11.19 15:18
옛말에 눈가리고 아웅질한다는 말이 있다.
아웅질 그만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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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11.19 14:32
안경사들이 타각적 굴절검사를 해도 발생하는 이득이 없다 보험청구를 할수 없기때문에 무슨 이익을 위해서 하는것이 아니다 하지만 안과의사들은 안경사를 고용해서 시력검사를 하게하고 보험공단에 보험청구를 해서 돈을 받아먹지요 자 그럼 누가 자기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목에 핏대를 세우는 걸까요 뭐 타각적 굴절검사를 하면 국민들 시력이 망가진다는 그럼 말도 않되는 소리는 꺼내지도 마시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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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희 11.19 13:43
치료가 아닌 의심이 되면 검사만 하겠다는데, 그것도 안되나요?
이건 갑질이 아니라 초갑질일듯.
국민은 뒷전이고 자기들 밥그릇만 챙기는 식식이들! 박학다식에서 식자가 먹을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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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1.19 13:29
대한민국은 면허나 원칙 법 보다 그저 때쓰고. 돈먹이고 생때 쓰면 그러면 이뤄 지는 그런 나라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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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11.19 13:28
무면허 의료 행위를 하려는 욕심을 좀 버리자 너무한거 아이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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