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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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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13:48
의대설립은 정치권의 정치적, 물질적이해(?)관계와 의대에 대한 환상을 품은 국민들의 욕구, 일부 오너들의 병원내 값싼 인력수급에 대한 욕구들이 맞물리면서 당시 봇물처럼 설립되었지만, 결과적으로 의사들계층간에 빈익빈 부익부 격차만 늘려놓은 격이 되었다. 작금은 의사라고 다 잘사는 그런 시대에 사는 것이 결코 아니란 점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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