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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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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랑말 12.21 20:33
허허
아직도 동백세브란스 목을 매고 있나 보네
이미 완전히 물건너간 일이라고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데
지금이라도 집 팔고 나와요
조만간 완전 포기 선언 나올겁니다
아직도 정보에 눈이 어두워서야..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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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주민 12.21 20:26
동백 세브란스병원 반드시 성공 할겁니다.
지역민들이 병원 생기기만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어요.
용인시민이 90만이 넘습니다. 빨리 공사 재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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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훈련 12.03 01:23
경향신문 기사 -- 연대 교수들 을지훈련 중에 .....군용기 타고 골프 관광 추진...ㆍ정갑영 총장이 ....공군에 제의...연세대 관계자는 18일 낮 경향신문과의 통화에서 실장·처장급 교수들이 19일 오전 공군 성남비행장에서 공군 비행기를 타고 남해로 이동해 2박3일간 워크숍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교수들이 호텔 인근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길 계획이며 골프채 등 장비는 별도의 버스로 남해까지 내려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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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인 12.02 08:42
연세인으로 한마디 하자면, 용인-동백병원의 경우, 주변지역인구력이라든지 지역의료특성상 암병원과 같이 빅4병원으로 몰리는 그런 질병을 다루는 식으로 general하게 나간다면, 수도권 어떤 대학병원처럼 외래환자가 적어서 필패할것이다. 동백병원이 성공하고자 한다면, 심장질환, 당뇨센터, 정형외과질환, 여성병원과 같이 유병률이 높고, 분초를 다투기때문에 지역마다 센터 하나쯤은 있어야 하는 그런 질환에 특성화하여 집중해야 함이 옳다. 동백병원성공을 기원하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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