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6632190

댓글 1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정직 12.04 22:24
1)의사는 하지정맥류 수술 환자를 전신마취 시켜놓고 진료실에서 다른 환자 진료했다고 진술했습니다.
2)첫번째 마취약 투여후 환자는 이미 마취가 되어 심하게 코를 골면서 자고 있었습니다.(기도 부분 폐쇄 상황)
3)수간호사가 환자를 관찰하고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4)간호사가 두번째 마취약도 투여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정상적인 의료교육을 받았다면 간호사는 제일 먼저 의사를 불러서 환자의 호흡 상태를 살펴야 합니다.
그런데 추가 마취약들을 투여했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hey 12.04 22:31
다른 병원으로 전원하면서 따라가서 거짓으로 환자상태를 알렸습니다.
마취는 잘됐는데 수술중에 문제가 생겼다고.
처음부터 마취사고라고 했으면 빨리 대학병원으로 옮겼을텐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정직 12.04 22:42
하지정맥류 수술하러 가면 제일 먼저 마취전문의가 있는지,응급처치기구들이 준비되어 있는지, 의사가 응급상황에서 제대로 판단할 수 있는 실럭은 갖췄는지를 알아보시고 결정하세요.
그렇지 않은 의사도 있다는 걸 꼭 기억하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정직 12.04 22:55
의료사고가 생기면 제일 먼저 의무기록지를 챙기세요.
기록지 수정을 알지만 입증이 힘듭니다.
이 의사는 119상황실까지 가서 시간을 확인한 후 기록지를 작성했다고 진술했는데도 검찰과 법원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답니다.
우리나라는 의사가 사람을 식물인간을 만들이도, 죽여도 법으로 죄를 입증하는건 정말 힘드네요.
일반인은 지나가다가 스치기만 해도 폭행죄에 해당되는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악마 12.04 23:07
프로포폴 마취는 심각한 부작용이 있어서 저산소성 뇌손상이 있다는 설명을 하지않은 이유가 "너무 큰 위험성이 있다고 하면 환자가 수술을 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고,그리고 일반적으로 위와 같은 심각한 부작용은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설명하지 않았습니다"라고 진술했습니다.
이런 부작용이 너무 많이 일어나다고 거의 매일 언론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환자가 자신한테 어떤 위험이 있는지를 알려서 판단케 해야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울산사람 12.04 23:16
병원응급실에서 엠부백으로 산소를 공급한 것 때문에 산소독성에 의해 뇌손상이 왔다고 어처구니 없는 주장으로 시간을 끌었을 정도로 의사의 자질에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그 병원으로 수술하러 오라고 여기저기 광고를 하고 있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울산사람 12.04 23:25
검찰 진술"여하튼 피해자가 저희 병원에서 그렇게 돼서 안타깝고 제가 좀 더 능력이 있었으면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을텐데, 정말 저도 답답합니다 " 고 진술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가족에게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본인도 "왜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다 " 며 무책임하게 버티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론플레이로 피해자의 병원비등은 일체 지불하지 않으면서 아너소사이어티(기부단체 5년에 1억 기부)에 가입했다고 지방 언론에 크게 보도가 됐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