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사는 하지정맥류 수술 환자를 전신마취 시켜놓고 진료실에서 다른 환자 진료했다고 진술했습니다.
2)첫번째 마취약 투여후 환자는 이미 마취가 되어 심하게 코를 골면서 자고 있었습니다.(기도 부분 폐쇄 상황)
3)수간호사가 환자를 관찰하고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4)간호사가 두번째 마취약도 투여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정상적인 의료교육을 받았다면 간호사는 제일 먼저 의사를 불러서 환자의 호흡 상태를 살펴야 합니다.
그런데 추가 마취약들을 투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