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3498848

댓글 1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정직 12.04 22:42
하지정맥류 수술하러 가면 제일 먼저 마취전문의가 있는지,응급처치기구들이 준비되어 있는지, 의사가 응급상황에서 제대로 판단할 수 있는 실럭은 갖췄는지를 알아보시고 결정하세요.
그렇지 않은 의사도 있다는 걸 꼭 기억하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hey 12.04 22:31
다른 병원으로 전원하면서 따라가서 거짓으로 환자상태를 알렸습니다.
마취는 잘됐는데 수술중에 문제가 생겼다고.
처음부터 마취사고라고 했으면 빨리 대학병원으로 옮겼을텐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정직 12.04 22:24
1)의사는 하지정맥류 수술 환자를 전신마취 시켜놓고 진료실에서 다른 환자 진료했다고 진술했습니다.
2)첫번째 마취약 투여후 환자는 이미 마취가 되어 심하게 코를 골면서 자고 있었습니다.(기도 부분 폐쇄 상황)
3)수간호사가 환자를 관찰하고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4)간호사가 두번째 마취약도 투여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정상적인 의료교육을 받았다면 간호사는 제일 먼저 의사를 불러서 환자의 호흡 상태를 살펴야 합니다.
그런데 추가 마취약들을 투여했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