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요? 각자 적합한 삶에 맞춰서 적재적소에 인력이 배치되겠지요. 큰병원 키워줄 인재는 계속 거기서 크는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살길을 알아서 스스로 찾아가겠지요. 절대로 사람을 위해 병원이 없던 자리를 역불로 마련하는 일은 절대 없을것입니다. 병원이 필요로 해서 사람을 데려오는것이지요.옛날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미래도 그럴겁니다. 다만, 나중에 써주지도 않을거면서 마치 해줄것처럼 헛된 희망주면서 몇년동안 헛고생시키는 것보단 PA제도를 조기정착시키는게 낫지않을까요? 병원입장에서도 그렇고 전임의입장에서도 그렇고요.
전공의,전임의들은 쓰다가 유통기한 끝나면 대형병원에서 버려지는 소모품이다. 나중에 Recruit시즌이 되면, 위에 높으신분들 다 손놓고 나몰라라 있지. 결국 자리가 안나니까. 설령 대형병원에서 밀어준다 하더라도 우리나라 풍토는 학벌좋은 사람 아니면, 좋은 무대에 남게 해주지도 않는다. 2차병원급만 나가봐라. 어디 암환자 구경이라도 하는지. 외과, 흉부외과, 비뇨기과가 괜히 인기없는게 아니다. 유병률 낮으니 환자가 없고, 병원입장에서도 하루종일 인터넷이나 할 의사를 고용할 이유가 없다. 대형병원 교수들만 자기편하려고 교육이란 미명하에 남을 이용하려하지말고, 차라리 PA시스템으로 가야한다고본다.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다. 흉부외과를 왜 지원 안 하는지. 우리 높으신 교수님들, 선생님들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해야한다. 전공의 사년 짧은 시간의 수련, 복지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고 힘든 수련 후에 그 수련 받은 것을 가지고 진짜 흉부외과 의사로써 자긍심을 가지고 살 수 있게 해주는 것..그게 중요하다. 흉부외과 전공의, 전임의들이 수련 후 갈 데 없어 당장 쓰고 버려지는 소모품밖에 되지 않고 있는 지금의 현실이 바뀌어지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흉부외과는 지원자가 없을 것이다. 빅센터라고 하는 우리나라의 대형병원에 있는 교수들, 누가누가 수술 많이 하냐 경쟁하듯이 수술만 할게 아니라, 앞으로의 미래를 고민하고, 젋은 흉부외과 의사들을 어떻게 하면 키우고 , 우리나라의 흉부외과를 더 발전 시킬 수 있을지를 제발 고민해주기를 바란다.
전공의,전임의들은 쓰다가 유통기한 끝나면 대형병원에서 버려지는 소모품이다. 나중에 Recruit시즌이 되면, 위에 높으신분들 다 손놓고 나몰라라 있지. 결국 자리가 안나니까. 설령 대형병원에서 밀어준다 하더라도 우리나라 풍토는 학벌좋은 사람 아니면, 좋은 무대에 남게 해주지도 않는다. 2차병원급만 나가봐라. 어디 암환자 구경이라도 하는지. 외과, 흉부외과, 비뇨기과가 괜히 인기없는게 아니다. 유병률 낮으니 환자가 없고, 병원입장에서도 하루종일 인터넷이나 할 의사를 고용할 이유가 없다. 대형병원 교수들만 자기편하려고 교육이란 미명하에 남을 이용하려하지말고, 차라리 PA시스템으로 가야한다고본다.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다. 흉부외과를 왜 지원 안 하는지. 우리 높으신 교수님들, 선생님들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해야한다. 전공의 사년 짧은 시간의 수련, 복지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고 힘든 수련 후에 그 수련 받은 것을 가지고 진짜 흉부외과 의사로써 자긍심을 가지고 살 수 있게 해주는 것..그게 중요하다. 흉부외과 전공의, 전임의들이 수련 후 갈 데 없어 당장 쓰고 버려지는 소모품밖에 되지 않고 있는 지금의 현실이 바뀌어지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흉부외과는 지원자가 없을 것이다. 빅센터라고 하는 우리나라의 대형병원에 있는 교수들, 누가누가 수술 많이 하냐 경쟁하듯이 수술만 할게 아니라, 앞으로의 미래를 고민하고, 젋은 흉부외과 의사들을 어떻게 하면 키우고 , 우리나라의 흉부외과를 더 발전 시킬 수 있을지를 제발 고민해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