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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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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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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11:08
정말 멋지신 교수님으로 기억합니다
세브란스에서 일한것이 자랑스럽네요
80년대말 위암수술후 식도를 이용해 위를 만들어주는 수술을 처음하시고 그 수술비를 어떻게 받아야하는지 고민했던 심사팀 간호사였는데 너무너무 멋진 교수님으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흔히 쓰는 스패플러도 아마 최초로 사용하셨던 기억이,,,(정확한지는 자신이 없지만요 ㅎㅎㅎ)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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