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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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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거지 12.18 16:25
2013년 한정호 블로그에 기재된 이글은 무엇인가
또 구라를 치는것인가
아니면 사기치는것인가

d. 2012.12.01 넥시아(한방항암제?)로 유명한 최원철의 근황 : http://blog.hani.co.kr/medicine/50514
신문에 최원철이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암센터장을 그만 두고, 건국대학교 교수로 옮겼다고 나왔더군요.
여기서 제 경험에 나온 의심이 들기 시작하는데... 첫째, 넥시아를 연막치던 아진스 임상시험 결과가 2011년 중반기에 발표된다고 수차례 언론에 나왔었는데, 어찌된 것일까요? 특히 약을 만든 사람, 최원철이 빠진다??? 그것도 다른 사립재단으로???
이와 함께, 최원철을 비호해 온 환자단체가 '대학병원에서 항암치료가 뇌물을 위해 필요없는 치료'라고 주장하는 신문광고를 계속 내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된 것을 인용하였습니다. http://blog.hani.co.kr/medicine/5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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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심 12.18 16:25
잘 생각하세요.증거가 있는데 양심없이 살고 있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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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12.18 15:57
본인이 2013년에 글을 써 놓고 몰랐다고 하는 저 뻔뻔함음 뭐죠?
증거가 저렇게 있는데, 무슨 변명을 또 늘어 놓으실까??
끝까지 양심없이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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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데?? 12.18 15:52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1807080&cpage=&mbsW=&select=&opt=&keyword=
한정호교수 본인이 2013년 1월에 쓴 글에는 아징스 임상시험에 대해 언급하고 계신데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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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12.18 15:43
오죽하면 환자 단체가 의혹을 제기하냐...좀 의사질 좀 잘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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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럼쓰나 12.18 15:34
의사협회 정책이사가 그랬다면...개인의문제가 아닌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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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M 12.18 15:27
한정호 교수는 무리한 발언으로 처절한 사과문을 읊더니, 여기서도.. 몰랐다라... 뭐 제대로 하는 게 없는 양반이로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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