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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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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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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16:07
넥시아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제조, 판매 허가가 필요한 의약품이 아니므로 임상시험 등의 검증을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법원은 “최 부총장은 한의사로서 현행 실정법 테두리 내에서 치료에 사용하기 위해 조제했고 넥시아는 약사법이 요구하는 임상시험 등 절차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암에 사용하는 약에. 임상시험 절차대상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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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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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14:01
"공익"을 위해서는(무슨 공익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허위사실" 유포도 허용된다는 말씀들을 하시는 건가요? ㅋㅋㅋㅋㅋ
의협도 그렇고 재갈 물린다고 표현하던데 "허위사실" 유포한 사람을 잡아쳐넣어야지 그럼 우짜나요?
이걸 비호하는 사람들은 이게 아무렇지도 않나봐요~
어이가 없어서 참 내..
의협에서 검증한다고 공모까지 했는데 지금까지 뭐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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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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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10:31
아........한정호 교수와 환자단체연합넥시아검증위원회에서 편지라 하여 우섭게 보았는데..........최원철 교수 논문이..... 세계적인 논문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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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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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21:10
엉터리 검진이라도 하니까 조기 검사로 암이 발견되서 사는 사람도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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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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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2:58
수진 인원이 더 많은 암검진부터 빨리 검증해야 할 듯. 양백들 주머니 채워주려고 효과도 없는 검사를 얼마나 해대는거야 ㅉㅉ. 국민 건강을 위해 사이비무당같은 암검진 퇴출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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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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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2:38
넥시아 효능 검증하나마나다. 이미 먹은 암 환자들만 천 명이 넘을 꺼다. 먹어봤다는 환자들을 내가 본 사람만 백명은 되는 것 같다. 효과가 있었으면 진작에 다 발표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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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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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2:20
양백정 없으면 대한민국 국민건강 되찾는다? ㅎㅎ 야 샊끼야 말이 되는 소릴 좀 씨부리라 ㅎㅎ 개 그지 색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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