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원장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여때까지 강 건너 불 구경하던 놈들이 이제서야 원장 자격이 어쩌구 하는 놈들은 천벌이 내려도 시원찮을 겁니다. 후배들의 교육과 국제 사회적인 지위엔 관심도 없이 지들 기득권만 챙기려 했던 놈들이 이제와서 뭔 면목으로 이러쿵 저러쿵 하는건지 한심하다 못해 처참한 생각까지 듭니다.
안 원장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여때까지 강 건너 불 구경하던 놈들이 이제서야 원장 자격이 어쩌구 하는 놈들은 천벌이 내려도 시원찮을 겁니다. 후배들의 교육과 국제 사회적인 지위엔 관심도 없이 지들 기득권만 챙기려 했던 놈들이 이제와서 뭔 면목으로 이러쿵 저러쿵 하는건지 한심하다 못해 처참한 생각까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