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와 야비가 싸우면 처음에는 야비함이 세상을 뒤덮지요.
흰색과 검은색을 석어 놓으면 흰색은 완전히 사라지고 검은색은 약간 희석되 회색이 되지요.
이런 아비규환 속에서도 순수와 흰색은 반드시 남아 있습니다. 이것을 돌아돌아 제자리를 찾는 사필귀정 이라고 흔히들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사필귀정을 믿고 바라보는 사람은 마음에 부담이 없어요. 하지만 사필귀정을 위하여 싸움의 한 복판에 있는 사람은 정말 외로운 것 입니다. 이것이 진실추구의 어려움 입니다.
힘 내시고, 그리고 개념있는 많은 지식인들이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순수와 야비가 싸우면 처음에는 야비함이 세상을 뒤덮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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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비규환 속에서도 순수와 흰색은 반드시 남아 있습니다. 이것을 돌아돌아 제자리를 찾는 사필귀정 이라고 흔히들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사필귀정을 믿고 바라보는 사람은 마음에 부담이 없어요. 하지만 사필귀정을 위하여 싸움의 한 복판에 있는 사람은 정말 외로운 것 입니다. 이것이 진실추구의 어려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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