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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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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01.27 18:11
가족을가족같이대하지않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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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인 01.27 20:12
누구나외부에서는을지일들을알고있는데을지경영진은묵묵부답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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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인-입사전신규나부랭이에게 01.27 20:21
이번에 입사예정인데요,
집에서 전화왔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입사도 안했는데 부모님이 그병원 괜찮은곳이냐고 전화가오길래..
그냥 웃으면서 사람살면서 남에돈 받아먹기 쉬운일있냐하고 웃다 끊었는데
덕분에 을지가 을지옥으로 불리는게 헛소리는 아니구나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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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십시요
항상어려운일만있는건아니랍니다
그래서먼저온선배들이노력하고있어요
황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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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람 01.27 20:34
많았던머리가세월이흘러빠지고 젊었던 힘은다빠져가고있는데
을지재단은우리에게 이런대접을 하는가
반성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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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지금이나 01.27 21:18
예나 지금이나 을지는 항상 어렵다 하지요 그러며 나날이 병원만 발전하네요... 그 모든것이 직원들의 희생에 따른 성장...ㅠㅠ 진정 더불어 행복할 수는 없는걸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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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전 01.27 21:21
을지에 노조가 없어졌지요.... 직원들 처우는 점점 퇴보... 이번에는 꼭 제대로 직원들 보상 받았으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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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01.27 22:38
들어주고 호응해주면 주인 몰라 볼까봐 이러시나요? 을지인은 규범속에 살아왔기에 됨됨이가 준공무원은 됩니다. 이제 소통 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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