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3836940

댓글 36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귀빈 01.22 19:30
을지대병원은 겉만 번지르하지 속은 썩은것 같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뽕 01.22 19:40
여기가 그 유명한 가족 타령하는 병원인가??
댓글보니" 당신도 ㅇㅇ 밥 입니다" 로 멘트 바꿔야될거 같은데..ㅋㅋ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용~~~ 01.22 19:45
사람이 우선이다 라는 광고카피가 생각나네요! 을지대병원에 가장 적합할 듯 싶네요. 지금부터라도 직원을 소중히 생각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을지가족? 01.22 19:46
수입대비 급여는 최하위라는 정보는 틀리다 우기는 공화국
그렇다는 수술비 최저가라고 붙여 놓은것은 믿어도 됩니까?
그것이 알고 싶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하하 01.22 19:49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을 당신도 을지가족이라는 슬로건처럼 대해주셨나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제대다마 01.22 19:51
을지 다니는 친구가 모임할때마다 죽는 소리해서 설마설마 했는데..ㅋㅋㅋ
댓글보니 진짜인가보네...ㅎㅎ..그래도 대학병원 다닌다고 시골에서는 어는정도는 받는줄알았는데...이궁..주말도 없이 일하는데..불쌍한 내친구...
을지병원.. 쩐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양심 01.22 19:51
양심이 있어야죠 온지 얼마 되지도 않은 행정부원직이라는 사람이 "우리병원" 이라고 떠벌리면서 노조가 "우리병원"의 실정에 맞지않는 무리한 요구를 한다고 말할 자격이 있나요? 양심이 있다면 행정부원장은 다시는 "우리병원"이라는 단어 쓰지마세요 당신이 병원에 있어서 뭐라도 된거라고 생각하면 착각하는거에요 병원도 당신이 필요해서 쓰는 소모품일 뿐이니까
생각이있다면 제대로된 노사협의를 이끌생각 하세요 쌍팔년도 식으로 하려고했다간 가만히 있지 않을꺼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345678910111213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