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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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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지옥 01.22 20:12
을지가족이란 말이 부끄럽지 않게 가족같이 대해주시죠
10여년이상 을지에서 가족이란 느낌을 받은 적 없네요
더이상 이용당하지 않고 가족대우받으며 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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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 01.22 20:12
난 을지에서 근무한지 21년차..연봉 3700 ㅜ 정말 부끄럽지만 공개한다..을지의 높으신 분들..듣고 있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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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01.22 20:14
법과 원칙을 지킨다는 병원이 연차를내고 출근하고 임금체계도 없어서 경력직보다 신입직원이 본봉이 더 많어 허허허허 이제와서 법 준수라 하튼 최하위여 최하위 병원이든 뭐든간에 최하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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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01.22 20:16
아픈환자가있기에직원이있고 병원이있습니다
환자를보살피는직원들에게 희망과웃음을줘야합니다
을지병원은 이제다시태어나야됩니다
직원들에게 최선을다하는을지병원이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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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오에스 01.22 20:16
나는 그래서 3년전에 을지대학병원 퇴사했는데 어쩜 하나도 변한게 없네요~ 너무하다 너무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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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01.22 20:18
신규만 우글우글 그나마 있는 경력직들도 다들 사직할생각만..
그만두면 또 뽑으면되지 이런 마인드인듯
을지 그만두고 떠난 사람중 후회한사람 한명도 못봤음..
어딜가도 여기보단 낫다네요
암튼 노조 화이팅입니다 끝까지 싸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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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걱정맨 01.22 20:20
현실적으로 바꿔얄듯하네요
노조를 와해하기위해 부원장을 영입한다는것은 최악입니다

을지 망해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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