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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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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 01.22 20:45
정치도 여야가 있는데 사측은 무조건 노조설립을 막고만 볼 일은 아닙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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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01.22 20:51
답답하고 화가나네요.
언제까지 을지는 직원들의 말에 귀기울려주는건지...
'당신도 을지가족입니다'라는 슬로건이 무색하게 느껴지네요..
직원은 가족이 아닌가요?
돈쓰는 환자들만 가족인가요?
가족이라면 소통을 원하는 직원들의 말에 귀를 기우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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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주목! 01.22 20:52
임금적고 복지 안좋은거 다들 참다 왜 폭발한지 아십니까?!
이제부턴 평가를 통해 그나마 적은 임금에서 7%센트씩 삭감을 한답니다.
그것도 절대평가가 아닌 상대평가로.. 나 아니면 내 동료의 임금이
줄어드는거죠! 아무튼 다 좋다치고~ 그럼 잘한사람은 7%올려주는게
정상인 생각아닙니까? 글쎄 명절수당이라고 15만원씩 일년에 딱 2번
주는걸 두배로 주겠다고 자랑합니다! 어차피 그 명절수당도 연봉에
포함되어 있는걸 설, 추석때 따로 주는거뿐이면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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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1호 01.22 20:55
정말 생각이란게 필요한사람?들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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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똥개 01.22 20:56
받는만큼만 일하고 싶다..
그럼 오전만 일하고 퇴근할텐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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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취급 01.22 20:56
보건의료인이 이득만 챙기려는 것도 아닌
환자를 돌보면서 최소한의 권리도 보장받지못한다면
그 피해는 환자한테 돌아갈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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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셋 01.22 20:56
을지대병원측이 애가타긴했나보네요
이런방법까지 동원한걸보니.. 예전같지않음을
실감한듯~~~ 노조는 화이팅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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