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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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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 01.22 21:56
우리동네에 있는 을지라는 병원이라 잘 다녔지만 이젠 고려해봐야겠네요
직원들의 불만이 터져나오고 노사갈등이 심해서야 정상적인 일이 되련진
환자입장에선 불안하네요 진료받돈 교수님들도 퇴사하셨다고 하시고
기사내용을 보니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저도 회사의 노조를 보며 느낀점은 뭉쳐야 살고 또한 노조는 과도한 권리를 요구하기 보다는 항상 앞서서 당연하고 합당한 권리를 찾는 조직입니다
노조가 없다는건 합당한 권리를 못받는다고 보면 되겠네요
에휴... 환자입장에선 제 자신보다 너무 안쓰럽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바 이루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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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개 01.22 22:04
몆년전에도직원들이술렁임이있을때병원행동기억이나네요
이번에는어설픈사탕발림에는어림없다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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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봐 01.22 22:08
얼마나 직원들이 힘들었으면 노조를 결성했겠어요? 을지병원 정신차리고 직원들 고생하는거 인정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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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스 01.22 22:16
환자 적어서 적자났다고 하지만말고...
훌륭한 의료인 영입 하고 & 타병원에 빼앗기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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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그만 01.22 22:23
몇년전 일이 생각나네요... 그때도 데일리메디 였던거 같은데.. 기사 한번 뜨던니 부랴부랴 복지정책 내놨었죠... 추후에 보장하겠다던 사탕발림말들 뭐하나 지키신거 있으신지요? 그것도 총장이 직접 직원들 다 모아놓고 본인입으로 내뱉은 말인데... 부끄럽지 않으세요? 생각이 안나시는건가요? 생각하고 싶지 않은건가요? 직원들 원성이 들리지 않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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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퇴사자 01.22 22:30
을지대학병원 총장님이하 임원진들 보십시요...절이 싫어 떠난 퇴시자로서 감히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10년동안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했다고 생각이 들지만 갈수록 상실감과 더불어 미래에 대한 비전이 없었습니다.작년 퇴사할때 10년차 연봉이 2750이더군요... 지금의 병원은 당신들의것이 아닙니다~ 그동안 묵묵히 책임감을 가지고 일선에서 노력하는 당신의 직원들의 것입니다. 다만 직원들만 노력했다 하지 않겠습니다.운영진의 노력...또한 임원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을지재단이 자리를 잡고 새로운 도약을 할 수있었다 생각합니다.하지만 지금의 당신들의 처사는 직원들과의 대화를 막고 독단적으로 자신의것을 탐내는 자들을 잘라내기 위한 수단과 방법입니다. 왜 노조가 생기고 직원들이 이구동성으로 힘들다 힘들다 볼멘소리를 하는지 대화를하고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해보셨습니까?.그저 곁에서 입에발린 소리나하며 손바닥에 지문이 없을정도로 비비는 간신배들의소리보다 직원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 주십시요...현재도 많은 직원들의 퇴사로 인한 중간연차 근무자들의 부재로 여기저기서 문제점들이 튀어나오지만 당신들의 채찍질로 인해 잘 돌아가는것처럼 보이겠죠...당장 앞을보지마시고 미래를 내다보십시요... 무엇이 잘못되어 있는지를!! 그저 퇴사했으면 조용히 본인 할일이나 할것이지 이런글을 남긴다 생각하고 느끼는것이 없다면 당신들의 그릇이 그것밖에 안되는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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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1.22 22:44
을지대병원은 갈수록 산으로가는것같네요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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