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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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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타 01.23 00:49
병원측에서는 노조를 인정하기 싫은가 보네요.노조에 대응할 전문가를 비싸게 데려왔으니..
또 그사람은 몸값을 하기위해 부지런히 (?)뛰겠죠.
상생의 길로 갈수도 있거늘......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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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탱이 01.23 00:51
경력자 나가면 신입으로 채워놓고 인원 충분한데 왜 안돌아가는지 모르겠다는 윗분들~ 머릿수 맞추는게 중요한가요?일이 돌아가질않는데?
신입 뒷처리하느라 쎄가 빠지는데 기본급은 더 적다니ㅋㅋㅋ
어이없어 다른곳 알아보고도 싶었지만 소수의 경력자로 간신히 돌아가는 이부서에 남을 나머지 동료들 생각에 차마 그러지못했네요~
절대 직원복지나 월급에 만족해서 그런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대우를 해주셔야죠~
우리가 갈곳 없어서 남아있는게 아니란걸 아셨으면 좋겠네요~
직장동료들과의 정과 예의를 생각하면서 미련하게 버티고 있는겁니다~
만약 노동탄압으로 인해 노조원들 사직이 발생하게 되면 법적으로도 부당하지만 경력자없는 이병원이 돌아가지도 않을듯싶네요ㅎㅎ
경력자 부족 현상은 의료의 질과도 관련있을테니까요~
그걸 지금에라도 깨달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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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아이 01.23 00:54
을지 15년차 직원...
지금 나에게 남은건 빚과 마이너스 통장뿐...
열심히 일했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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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3 01:44
매년 내부고객만족도 조사(직원)를 할때마다 연봉관련 경력자우대, 직원복지, 식단개선 등을 건의해왔습니다..
하지만 10년 가까이 개선되지않고 있었습니다..
몇몇 직원의 의견이라 반영되지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노조가 생긴다는 얘기에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병원측에서는 이제 직원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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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01.23 03:30
내 직장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다니고 싶다. 의료봉사는 이제 그만하고 싶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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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01.23 06:28
강력한 지지를 표하면 응원합니다 아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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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01.23 06:33
경력자 처우가 않좋다는 말이 댓글에 많네요. 경력이 곧 경쟁력 아닌가요?
환자에게는 곧 서비스의 질이기도 하고요. 소통이 잘 않되는 병원으로 보이네, 환자의 소리도 잘 않들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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