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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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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옥 01.24 10:05
영화 찍고 있냐? 정신 차려라 을지. 노동 착취 영화ㅠ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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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asa 01.24 10:12
비비대시는 부서장들 보세요
댓글을 읽다보니 부서장들에 대한 말이 하나도 안나오네요.
위외지만 생각하보면 이해가 갑니다
그들도 같은 직원이니까, 아무리 비벼대는 간부지만 그들역시 복지나 대우는 우리와 똑같은 처지이니까, 같은 직원끼리는 싸우는 모습 보이지고 싶지 않아서 일겁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노동조합 탈퇴를 종용하는 행태는 하지마십요.
똑같은 사람으로 취급되지 않으려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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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좋지? 01.24 10:55
우리 부모님 모시고 오니 대기시간이 상상초월
물어보니 10분사이에 환자를 10명 예약 잡는단다

이게 제대로 환자보는 병원이냐?
그래놓고 환자 대기시간 감소 시키라고?

입장바꿔 해봐라 그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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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글징글 01.24 11:40
회장 눈밖에 날까 언제나 노심초사 오매불망 을지인으로 충성질 하는 부서장도 있답니다 건수실적 운운하며 직원연차 반납타령 연차한번 쓸라치면 어찌나 눈치를 봐야하는지 맘편히 조용히 보내주는 적이 손가락으로 꼽을정도 공휴일이나 명절이 끼어 있는 달이나 근무일수가 적은달은 꼭 한마디씩 합니다 통계가 어쩌고저쩌고 인프라가 열악한데 직원들에게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병원 내규 들먹이며 의료서비스나 직원자질향상 시키라고 강요하고 낮은임금과 저급한 복지로도 충분히 힘든데 이딴걸로 더더 힘들게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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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더 춥다 01.24 11:45
날씨가 추워서 몸도 추운데 마음이 아프고 더 춥네요.
댓글들을 읽으니 직원들의 곪을대로 곪아서 터져버린 마음이 느껴지네요.
참으로 안타깝고 슬픈현실이네요.
경영자들은 이런거보고도 느껴지는게 없는지?
대체휴일은 공무원들만 쉬라고 만든겁니까?
직원들도 가족들과 쉬고싶은데~~~
근무하면 그돈은 아까워서 어떻게 주실라고
법으로 어긋나야 대체휴일도 쉬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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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가족 01.24 12:03
을지가족??????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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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1.24 12:42
여긴 병원인지...갤러리인지..감상하시는 분도 있긴 있더이다..
타병원을 가봐도 이런 미관을 자랑하는 곳은 본적이 없어요..
진료질을 높여야지...그런데다 쓰는 돈은 안아깝나봐요..
직원들 불친절하다 욕했더니 욕할 일이 아니었네요..
복지도 뭣도 없는데 누가 열심히 하고 싶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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