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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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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남 01.22 16:52
거기 을지... 답없음. 언제 정신 차릴려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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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환자 01.22 17:05
진짜 웃기는 병원일세...
아빠가 위암 수술하셔서 자주가시는데...실망스럽네요.

이런사람 찾을 시간에 직원들이랑 대화나 먼저하시지..

택시타면 기사님들이 맨날 돈만 아는 병원이라고 욕하시던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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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키 01.22 17:12
글을 읽다보니 화가 나네요. 직원들은 어떨까요. 아버지 모시고 병원가려 했는데 다른병원 가야겠어요. 직원들을 저렇게 대우하는데 친절이 나올까 의심스럽습니다. 요즘도 저런병원이 있다는게 충격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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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닥터 01.22 17:15
제 동료도 여기출신인데..을지라면 고개부터 저어요.
레지던트 인턴 인력 부족에 맨날 스텝한테 쪼이고..
월급은 쥐꼬리..뭐 이것저것 챙겨주는척 하지만 결국은 실속이 없다는군요.

그러니 다들 떠날 곳만 알아보고 있답니다.

제동료는 성공했지만..지금도 일하시는 분들..힘내시길..

그래도 노조가 생겼다니..희망을 가지고..

새로오신분도 을지의 실태를 아시면 곧 떠나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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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 01.22 17:24
넘무하네 이병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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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불가 01.22 17:26
제가 회장이면 노조파탄 전문가 고용할 바에 정규직 몇명 더 뽑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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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츄리닝 01.22 17:27
을지 비정규직 1년반째 다니고있는 직원입니다.
곧 2년이되서 나가게 될수도 있습니다. ㅠ 을지가족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맡은바 업무에 임하였던 지난 1년넘게의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정규직 전환을 희망해봅니다. 노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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