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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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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병원 01.25 12:49
얘는 을지 가서도 저러고 있네~참 답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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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01.25 12:54
을지에 입사할때 결혼한상태였는데 1.2년간은 아이갖지 하더라구요.그래서 그렇게 하였고, 시일이 지나 둘째 임신했을때 초기라 힘든상태였는데 서서 한시간 넘게 욕이란욕은 다 들어본것 같습니다.
그러곤 셋째 가지면 사표 내는걸로 하고 마무리 됐습니다.
출산대체 인력을 안써주니 임신하는 여직원이 나쁜*이 되는 현실이 슬프네요.
요즘엔 육아휴직들 많이 쓴다는데 어느나라얘기인지 모르겠네요.
육아휴직은 고사하고 출산휴가라도 내가 원하는 날짜에 꽉채워서 쓰고 싶네요.
그리고 임신기간주에는 시간외로 근무하면 안되다고 하길래 그런줄 알았는데,
일은 그대로 하고 돈만 못 받게 하더라구요.
몸도 힘든상태에서 일은 일대로 하고 돈은 못받고.. 현실은..
나라에서는 다자녀다자녀 하는데 참. 현실은 기가찹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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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눈 01.25 13:43
이정도 곪았으면 진작에 들고 일어섰어야지!
을지야!
노조 인정해라!
직원들 원성이 보인다 보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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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고 01.25 13:44
고생들이 참 많으시네요~ 요즘 같은 시대에 노조 탄압이라니...힘내시고 좋은 성과 있을시길 기원할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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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토끼 01.25 13:48
우리보다 더한 병원이 있었네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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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01.25 14:00
소문은 들었는데 여기도 심각하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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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스 01.25 15:02
추운날 근로자들은 더 힘들다 언제나 월급쟝이가 대우받는날 오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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