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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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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01.26 09:10
국민여러분~
혹시라도 을지대병원 노조가 와해됐다는 기사가 뜨면 서명운동해주세요~
벌써부터 탄압까지는 아니지만 눈치주기 작전을 밀고있네요ㅎ
댓글보다 빵터짐ㅋㅋ
탁자 그거 지나가는 보호자들도 그위에서 뭐하더만ㅋㅋㅋ
직원이 한두시간 가져다 썼다고 난리치기는~
노조위원장이 친절직원됐다고 투표한 사람 다 뒤져내서 몰표네 어쩌네 할때부터 알아봄ㅋㅋㅋ
혹시라도 직원들 대신해서 온갖 핍박받고 있는 그분이 퇴사했다는 얘기 들리면 제보할겁니다~
지금껏 해왔던것처럼 교양인답게 구시죠 윗분들...
갑자기 어린애들처럼 유치하게 나오시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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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어 배부르다 01.26 09:28
병원이 아니라 뵹원이네..
직원을 뵹으로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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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01.26 12:35
을지대 학생으로서.. 병원에 대한 여러 댓글들을 읽어 내려가기 어려울 정도로 많이 안타깝네요. 감정적으로 격해진 글들이 있기는 하지만, 외적인 규모보다는 의료의 질, 직원들의 업무환경, 처우개선등에 힘쓰는 을지대학교병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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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대학병원 01.26 13:21
다른 큰 병원에서 하는 것은 다 해보고 싶은데
임금, 복지는 독자노선을 걷는것이군.
회의에서 금지어는 인력 충원, 돈 드는 것, 시설개선.
결과는 환자 많이 보고 매출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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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츄 01.26 16:10
하나를 보면 열은 안다고 점심시간 식당에서도 난방이 안되서 찬밥에 찬국에 점심을 먹는데 정말 체할거 같네요.. 이런 기본적인 것도 안되있는데 무슨 직원을 생각하는 을지병원입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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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전신규나부랭이 01.26 16:50
이번에 입사예정인데요,
집에서 전화왔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입사도 안했는데 부모님이 그병원 괜찮은곳이냐고 전화가오길래..
그냥 웃으면서 사람살면서 남에돈 받아먹기 쉬운일있냐하고 웃다 끊었는데
덕분에 을지가 을지옥으로 불리는게 헛소리는 아니구나하는걸
입사전부터 깨닫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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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뭐 01.26 17:17
병원이 환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직원을 대하는걸 보면 알 수 있죠. 자기식구 자기직원도 숫자 돈으로 생각하는데 환자를 생각하는게 어떨지는 뻔한거 아니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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