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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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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맨 01.23 20:01
이젠 을지병원 다닌다고 얘기하는게 정말 부끄럽다.. 선대회장님은 이정도는 아니였던거 같은데 완전 직원들 피 빨아먹는 공산당 같다 ㅜ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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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하면두배 01.23 19:40
몇명 남지않은 경력직들은 1인 3역 하면서 개고생중인데 매년 적자타령에 인원보충도 제때 안해주고..신규직원 들어오면 일가르치느라 1인 4역..
여기가 직장인지 트레이닝 센터인지...ㅠㅠ
제발 적당히좀 하자...월급 올려주기 싫으면 일도 월급만큼만 시켜라..
돼지심보들아...내가 놀면서 우는소리하냐!? 대전 어느 병원하고 비교해도
일 처지게 안한다..
대전에서 돈벌어 엉뚱한데 투자하지말고 우리도 먹고 살게 해줘야지..
진짜 밥만먹고 살게 월급주냐...
가타수당 3만원 올려주면 그넘의 생색은 또 얼마나 내는지...
토나온다...
게시판에 매년 임금 인상했다고 어찌 그리 당당하게 거짓말을 해대는지..
몇명..몇개 부서 올려준걸 전체 직원 올려준거처럼 쇼나 하고..
대전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병원이면 의정부에서는 진심 욕먹는다..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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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01.23 19:15
2011년 07. 04일
급성장 을지 재단의 이상한 반비례 공식 이리는 제목으로 이슈른 끌었죠.
그때 지금의 회장님 께서 직원 다 모아놓고 하신말 기억 나십니까?
지금 말한 내용 다 녹음 하라고~~ 경영인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라고 말하고 탁자를 치는모습에 진심 소름 끼쳤습니다
아직 까지 그날의 기억은 생생하구요
그날 회장님 모습에 반하서 존경 하게 되었습니다
을지가 변하겠구나~ 이제 직원 복지도 나아지겠구나 생각 했는데 ......
벌써 4년이 흘렀습니다 . 도대체 뭐가 바뀌었나요?
양양의료원 1박2일? 그것마저도 성수기에는 받지도 않고
우스게 소리로 건양대학교랑 급여는 비교도 안하신다고 하셨죠?
제발비교좀 해주세요.
매일 적자 적자 하시는데 도대체 적자로 건물 올리고 의정부병원짓고 돈이 어디나서 하나요.? 의정부 병원 짓고 대전에 있는 을지병원 월급 주는것처럼 돌리면 되겠다고 생각하신건가요?
행복하십니까? 즐거우세요?
을지병원이 이렇게 성장한건 둔산동에 병원이 생겼기 때문이고 그걸 직원들이 열심히 일구어 낸겁니다 . 고 박영하 회장님 이름에 먹칠하지 마세요
경영인은 거짓 말을 안하신다면서요? 경영인이 아닙니까?
그리고 병원장님은 실무회의에 참석 안하신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병원장님 의견인지 궁금 합니다 . 아님 그냥 껍데기 인가요?
그릇이 안되면 내려 오십시요 . 직원들이 병원장님을 믿지 누굴 믿겠습니까?
병원장님이 쓰신 월급 매년 올려줬다는거 안부끄러우세요 ?
아님 직원들 월급이 얼만지 모르시나요?
이런 말도 안되는 기사에 댓글 다는거 말고 더 성장하는 을지이런 뉴스에 기분좋게 댓글 달고 싶습니다 .
첫 직장 부모님께서 합격 했다고 좋아하셨는데 이제 다 알게 되셨네요
더이상 우리는 잃을게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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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으로 01.23 19:09
인원충원 좀 해주고 정직 발령 좀 내주시오
인원 없어서 남은 직원들이 개고생해도 돌아가는것 같으니
인원충원도 안해주고 힘들다

2년계약직을 하도 돌리니까 이제 교육 시키는것도
넌더리가 납니다
앵무새도 아니고 똑같은걸 계속 가르치고 다 가르쳐 놓으면
나가고

의료사고 나기 직전 입니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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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가족 01.23 19:07
가족이라 월급이 아니라 용돈을 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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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01.23 19:04
연봉공개 되면 꼭 스스로 죄 진거 같고 창피 했는데 나이가 들고
친구들하고 비교 해보니 여기서 오래 있었던 제자신이
창피해 집니다
컴퓨터는 2000년도에 도입된 걸로 숨넘어 가는거 겨우겨우 쓰고
환자에게 필요한 물품 신청해도 돈 없다고 지원 안해주고
겉으로 보이는 큰 장비들만 교환 해 가면서
참 오너도 그렇지만 중간에서 같은 돈 받을거로 생각하고 싶은
그분들은 비정상적인 아이디어 내 가면서 참 열심히들 하십니다

같이 잘 살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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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세 01.23 18:51
직원을 소중히 여기는 병원경영이 결국 환자 치료도 소중히
할것입니다
오로지 수익에만 치중 한다면 장수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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