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
4
7
1
8
2
9
2
댓글
36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똥냄새
다른댓글보기
01.23 23:38
드러워서 나가야지..
냄새나는 인간들...천벌 받을 날이 올거다..
법과 원칙??ㅋㅋㅋ정말 부끄럽지도 않냐??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fly
다른댓글보기
01.23 23:08
토요일이라친구와술먹는데그곳은유치원입학할때축하금도지금한다네요
우린고등학교공과금도전부주던액수를요즘엔깎아서준다고하던데
바겐세일도아니고복지제도가퇴보하는듯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화이팅!
다른댓글보기
01.23 22:21
직원들에게 쥐똥만한 월급 주고 그돈 모아서 계속 다른병원만 지어나가는고
정말 미래혁신적인 병원이네요! ㅋㅋ
이제 좀 직원들 좀 돌아봐주세요! 안타깝네요! 을지직원들 절대 굴하지마시구요! 이제라도 자기 권리 찾아 나가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법과 원칙
다른댓글보기
01.23 22:15
지금 병원에서는 법과 원칙에 맞게 한다고만하죠 그게 문제죠 우리나라 법이 노동자들을 힘들게 하는거죠 그걸 악용해서 이렇게 더러운 경영을 하는거죠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독수리5형제
다른댓글보기
01.23 22:11
나도 이병원다니고 있지만 얼굴을 들수 없을 정도로 부끄럽다.
직장을 다니는건지 알바를 하는건지 .....
생각좀 하고 일 처리좀 해주세요~~
을지 다닌다고 자랑스럽게 애기 하고 싶다 .
애기 우네 ㅜ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사람
다른댓글보기
01.23 22:01
사람위에사람없고사람위에사람없는것처럼직원들의피와따에댓가를지불할때가왔습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만신창이
다른댓글보기
01.23 21:55
일하다가 병든다. 마음도 아프고 속도 아프다. 오래다녀 이 꼴보는 미련한 내 삶을 반성해야 하나~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댓글이 없습니다.
363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