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른세계 이야기 같네요....아직도 이런일들이 벌어지는 노동현장이 있군요...90년대에 있었던 노동현장에 있었던 뉴스에서 듣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으니.... 언젠가 기사에서 봤던거 같은데. 전국 사립대병원 최고위 연봉자 1,2, 3위가 을지재단에 있었던데....지금도 그런지....궁금하네요... 일반직원도 평균적인 대우를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차이가 나도 너무 나는 을지대병원 개선해야 하지 않을까요? 최고위연봉자는 왜?....
병원에서 말하는 대전권에서 환자 많이 유치하고 능률 올릴려면 직원 복지 및 급여 개선이 제일 먼저 임을 왜 모를까요...
직원조차도 저런 인사를 영입하면서 탄압을 하는데 의료진들이 정당한 댓가나 보수도 못박으면서 힘들게 일하는데 환자들도 과연 잘 보려할까?
을지병원 왜 불친절하고 의료질이 떨어지는지 알겠군요 실망입니다 당신들 직원 먼저 좀 챙겨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