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퇴사자인데 그때도 치를 떨며 나왔지만 아직도 변한거 없이 남아있는 직원들 피빨고있군요. 몇년전에 임금인상한다고 그런소리 들려 나아지는구나 생각했는데 아주 잘못생각하고있었네요. 도대체 언제까지 그렇게 독불장군식으로 병원운영이 가능할거라고 보십니까? 네? 직원들 뿐만 아니라 한참 전 퇴사자까지도 이런 글을 올리는건 정말 부끄럽다고 생각은 안하시는지요? 하긴 그런 마인드였으면 벌써 .. 한참전에 이런 사태가 벌어지지도 않았지요
그런데 이게 전부가 아니고 오래 남아계신분들은 더 심한일들도 많이 알고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