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도 직원도 늘~바뀌어 짜증나고 믿지 못해도 집과 가까워 가긴갔는데
다 이유가 있었구만. 다른 병원도 마찬가지인지 모르겠지만 인사가 만사
다라는 말을 병원장이 잘 모르나보네요.
다른 병원으로 바 꿔야지 불안해서 못가겠군요. 을지병원 여기대학 병원이라고 하던데 이상하군요
아니 이 사회에 이 직원에 이 병원에 어디 직원들을 생각하는 노조가 생기겠다는데 당연한걸 왜 막고있어 주변사람들한테 노조 없다고 하니 거짓말치지 말랜다
당연히 노조는 있어야 하는거라고.. 창피해서 지인들 못만나고 월급은 10년이 지나도 항상 제자리 걸음이고... 쌀밥에서 이제 라면먹고 살겠네요
10년 넘게 을지에서 진료보고있는 환자입니다.저희 부모님도요.최근 몇년사이 같은과에서 부모님 교수님이 3번이나 바뀌었고, 저도 최근에 10년에 진료봐주신 교수님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직원한테 병원에 무슨일있어요? 여기는 의사가 왜자주 바뀌나요?했는데, 직원은 아무일 없다며 친절하게 답변해주더라고요.
그런데 이기사를 보고, 병원상황을 알게 되었네요. 이런 자기 욕심만 생각하는 오너때문에 직원들이 말이 아니군요.
빨리 병원을 옮겨야겠습니다. 병원이 이만큼 성장하는데는 직원의 공이 없이는 절대 불가능하다는것을 오너를 꼭 아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