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에서 30년 넘게 성장해왔고 규모면에서만 봐도 대전권에서는 충남대병원 다음으로만 보았기때문에 당연히 직원복지도 최고라고 생각해왔지요.
그런데, 최근몇년전부터 의사의 질도 떨어지는거 같고, 툭하면 주치의 교수 퇴사가 빈번하고 담당교수가 자주 바뀌다보니 괜한 간호사나 수납직원한테 짜증만 부렸습니다. 이제 내용을 알것같습니다.
의사도 나가는데 간호사나 그밖의 직원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정말 형편없는 병원이군요. 최근 대전의 소무란모빵집의 경영을 보고 훈훈했는데, 그런곳있는가하면 아직도 이런곳이 있군요.
을지직원 여러분! 힘내십시요. 을지의 훈훈한 소식이 기사에 나오는 날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을지직원분들 화이팅!!
일은 쉴새없이 시키면서 사람은 안뽑아주고 월급은...ㅠㅠ
쪽팔려서 말도 못한다..진짜 방송 한번 탓음 좋겠네..
4절까지 인터뷰 할 수 있는데...
8년차보다 신규 기본급이 더 많은 직장이 또 어디 있을라나..ㅋㅋ
그것도 다른 병원에 비하면 웃기는 수준이지만...
그넘의 기타수당...하지도 않은 시간외수당 1,2...
뭘 꾸밀려고 이상한 수당으로 월급을 주는지..으이그..징글징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