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적고 복지 안좋은거 다들 참다 왜 폭발한지 아십니까?!
이제부턴 평가를 통해 그나마 적은 임금에서 7%센트씩 삭감을 한답니다.
그것도 절대평가가 아닌 상대평가로.. 나 아니면 내 동료의 임금이
줄어드는거죠! 아무튼 다 좋다치고~ 그럼 잘한사람은 7%올려주는게
정상인 생각아닙니까? 글쎄 명절수당이라고 15만원씩 일년에 딱 2번
주는걸 두배로 주겠다고 자랑합니다! 어차피 그 명절수당도 연봉에
포함되어 있는걸 설, 추석때 따로 주는거뿐이면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