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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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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킹이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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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20:10
이 병원 다니면 안되겠다..
직원도 호구로 보는데 환자는 ATM기로 생각하것네..
충대나 건양대로 다녀야지...
직원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회사가 제대로 돌아갈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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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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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20:10
소중함을 져버리지 않고 직원들한테 투자하는 을지재단 새로운모습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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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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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20:08
노조가 생기자마자 의심가는 특별채용, 하나하나 다 트집잡는 병원 한심한 대응 참 한심한 을지 입니다. 이런병원이 대학병원이라고 우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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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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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20:07
을지...노답...예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아직도 직원을 노예로 생각하냐 그래?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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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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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20:07
힘내세요 을지노조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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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이용하는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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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20:07
그래도 가까운 병원이라 이용하는데. . . 이런 의문을 갖는 인사와 직원들의 복지를 보니 다시 한번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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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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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20:06
얼마나 직원들이 힘들었으면 이렇게까지 노조를 깨부시려고 하는데도
더욱더 똘똘 뭉치는것같다~~~을지병원 노조야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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