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속에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보장된 근무여건이 서야 바른진료, 친절한 의료서비스가 가능합니다..사용자와 피사용자 관계에서도 참된 경제정의가 실현되야합니다, 상생의 길이 아닌 억압과 착취가 반복되리라는 기대로 노조를 말살하는것은, 그 시도는 시대착오적입니다.
함께 손잡고 을지의 바른 길을 위해 결단을 촉구합니다..
다 함께 연대하여 희망의 길로 나아가야합니다..
을지인 화이팀!
당신도 을지가족이라며 내걸은 병원이 정작 안에 있은 직원들 대우를 이렇게 하다니 너무 실망입니다 ! 중부권 최대의 병원이라며 선전하는 병원.. 당신들 가족인 직원들 먼저 대우하고 존중해주세요 쓸데없는 인사제도에 직원들이 이렇게 반발한다면 이유가 있는겁니다 직원 만족도가 높으면 병원일도 더 열심히 할텐데... 왜 그걸 모르실까... 당신들 직원들 먼저가 가고싶은 병원이 되어야 더 나아질겁다 하루빨리 직원들 처우가 개선되어 대전에서 가장 가고싶은 병원이 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