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년정도 일한 직원입니다. 연봉이 각종 주말 야간 수당을 제외하면 2500만원정도 됩니다. 한숨만 나오죠 ㅠㅜ 그래도 이제 노조가 만들어져서 바뀌겠지 생각 했는데... 헐 노조 깰려고 병원에서 사람을 고용했네요. 요즘은 힘이 쪽 빠지는게 일하기가 싫어지네요. 새로 고용한 사람도 너무 하지만 을지재단이 더 너무 하네요. 세상 사람들한테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을지병원 치료를 잘하는곳인줄 알았는데 실망입니다
질병원인을 찾아 치료하지않고 보이는것을 감추기에 급급한자요...?
병원을 갈때마다 " 당신도 을지가족입니다"라는 말에 조금은 편안한 맘이었는데 자기 가족도 못 챙기는 을지....어불성설....아닐까요?
그동안 신의를 갖고 우리가족에 건강을 맡겼는데....경영진에 마인드가 의심스럽내요
철떡같이 믿었던 을지가 이렇게 이중인격 일줄이야.....
을지병원 치료를 잘하는곳인줄 알았는데 실망입니다
질병원인을 찾아 치료하지않고 보이는것을 감추기에 급급한자요...?
병원을 갈때마다 " 당신도 을지가족입니다"라는 말에 조금은 편안한 맘이었는데 자기 가족도 못 챙기는 을지....어불성설....아닐까요?
그동안 신의를 갖고 우리가족에 건강을 맡겼는데....경영진에 마인드가 의심스럽내요
철떡같이 믿었던 을지가 이렇게 이중인격 일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