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에 입사할때 결혼한상태였는데 1.2년간은 아이갖지 하더라구요.그래서 그렇게 하였고, 시일이 지나 둘째 임신했을때 초기라 힘든상태였는데 서서 한시간 넘게 욕이란욕은 다 들어본것 같습니다.
그러곤 셋째 가지면 사표 내는걸로 하고 마무리 됐습니다.
출산대체 인력을 안써주니 임신하는 여직원이 나쁜*이 되는 현실이 슬프네요.
요즘엔 육아휴직들 많이 쓴다는데 어느나라얘기인지 모르겠네요.
육아휴직은 고사하고 출산휴가라도 내가 원하는 날짜에 꽉채워서 쓰고 싶네요.
그리고 임신기간주에는 시간외로 근무하면 안되다고 하길래 그런줄 알았는데,
일은 그대로 하고 돈만 못 받게 하더라구요.
몸도 힘든상태에서 일은 일대로 하고 돈은 못받고.. 현실은..
나라에서는 다자녀다자녀 하는데 참. 현실은 기가찹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