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산업이 일자리 창출 견인 역할을 한다는 것은 맞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아직 까지는 70년대 수준의 가부장적 노동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고용창출이라는 측면에서는 옳은 일이나, 근로자의 생계적 측면에서는 아직까지 개선해야될 점이 많다는 사실은 인정해야한다. 이 기사로만 보면 굉장히 보건의료산업때문에 전 의료계 노동시장이 활성화 된 것 처럼 보이지만, 일부 극히 의료진 한해서만이다. 나머지 일부 행정직 등 아직도 70년대의 수준에서 일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