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5899378

댓글 1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오르비 01.25 14:39
명지학원의 관동의대가 2014년 9월 인천가톨릭학원에서 인수된후 1000병상의 국제성모병원을 부속병원으로 한 가톨릭관동의대의 경우는 전국 41개 의대 중 2015년 정시와 올해 정시에서 10~20위사이의 높은 입결을 보여주고 있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메가스터디 01.26 02:24
두 의과대는 차이가 큽니다.가톨릭관동의대 출범후 입결이 10위권에 있고, 1000병상 규모의 국제성모병원이 올해는 풀가동예정이며, 인천성모병원도 곧 부속병원이 된다고합니다. 반면 서남의대는 재정기여자로 나선 명지병원이나 예수병원 모두 횡령액 330억원 현금지불이 어려워 교육부사분위로부터 폐과로 가지 않나 염려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메디칼 01.26 08:11
의과대학도 대학이지만 각각의 병원도 차이가 있네요. 이번 인턴 모집 결과 명지병원은 25명 정원을 채운 반면, 국제성모는 23명 모집에 단 3명만이 지원했네요. 의대와 졸업후 진로에 영향을 미치는 수련병원 선택의 기준은 크게 다른듯....
http://fa.do/riCB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w지나다 01.26 09:12
올해 두학교 국가고시 실적이 말해줍니다.서남대는 재학생 실기시험 전원합격 필기한명 낙방.관동대는 난리가 났군요 . . 병원규모 가 중요한것이 아니다는 증거이고 의대는 입결로 비교하는것이 아닙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시사 01.27 04:47
국제성모가 인턴 티오도 적고 지원도 안하는 것은 초창기 병원으로 아직 레지던트 티오가 나오지 않아서인듯. 올해 1000병상을 가동할 예정이며, 이제 그 규모에 맞는 티오가 나온다네요. 여기에 인천성모도 부속병원이되면 가톨릭 관동의대생들 모두 모교에서 수련하겠지요. 인턴 티오만 보아도 60개정도 예상됨.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오스키 01.27 17:26
지난 수년간 연대의대 및 서울의대가 국시합격률 꼴지하지 않았었나?
왜 새삼스럽게 국시합격률을 들먹이는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전주인 01.27 17:28
만약 서남의대가 국시합격률이 높았다면 예수병원이 잘 가르쳐서 이번 합격률이 높아진 것 아닌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