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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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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03.20 01:00
명지의료재단이 210억원의 부채를 숨긴 채 KDB 산업은행으로부터 1300억원의 대출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서남대 사태가 쉽게 해결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명지의료재단은 지난해 2월 25일 재정기여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서남대의 정상화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재정기여 능력이 부족해 이행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명지의료재단은 지난 2014년말을 기준으로 총 2670억원의 부채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추가대출을 받아 부채규모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차입금 내용을 보면 KDB산업은행과 외환은행(KEB하나은행), IBK기업은행 등에서 1400억원을 대출받은 것 외에도 도매차입금 190억원, 인천사랑병원 차입금 120억원 등이 있다. 기타 미지급금과 임대보증금 등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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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학생 02.01 01:54
명지병원으로 관동학생이 가는 이유 몇가지
1. 관동대 선배들이 많아 어색하지 않다 교수님들도 관동대에 우호적이시다
2. 마이너 티오가 꽤 괜찮다
3. 모교병원을 가자니 리스크가 너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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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학생 02.01 01:51
소설들 쓰십니다
국제성모는 고사하고 인천성모는 소문인지 진짠지 여부도 학교측에선 알려주지 않는 상태인데 왜 저런 말이 떠도나 의문입니다
올 국시 합격률이 낮은편인건 사실이고 국시 전 유급도 꽤 시킨 상태라 이 부분에 대해서는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인턴또한 레지던트 티오 문제로 지원을 잘 안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올해 1000병상 풀가동한다고해서 레지던트 티오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졸업을 앞둔 고학년일수록 아이러니하게도 모교병원을 떠나는 것이지요
학생입장에서 더 적나라하게 쓸 수도 있지만 왜인지 모르게 제가 누군지 탄로가 날까봐 여기서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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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아버지 01.29 10:07
정부의 의대 정원정책, 전공의 정책을 두루 봐야 어느 학교가 비젼이 있는지 알수 있는데, 모르고 댓글달거나 알바하는 분이 많은 것 같네요.
1. 의사국시 합격률이 대학을 평가하는데 전혀 상관없다는 사실을 모르면서 댓글 다는 것인지 - 좋은 대학일수록 시험전 유급시키는 등 조작을 하지 않기 때문에 합격률 100% 대놓고 자랑하는 대학은 오히려 못난 대학이라고 자인하는 것임
2. 관동대 전공의 지원율이 낮은 것 - 전공의 정원정책으로 레지던트 티오가 몇명안되는데 인턴지원해봤자 레지던트는 지원할 수 없기때문인것임
3. 서남의대 지원율이 높은 것은 학교가 명문이라서가 아니라, 서남대 망하면 재학생은 Big5 나 전남대로 전학시켜 졸업장 준다는 소문때문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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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01.27 18:12
국제성모가 경영이 잘 되야 할텐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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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인 01.27 17:28
만약 서남의대가 국시합격률이 높았다면 예수병원이 잘 가르쳐서 이번 합격률이 높아진 것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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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키 01.27 17:26
지난 수년간 연대의대 및 서울의대가 국시합격률 꼴지하지 않았었나?
왜 새삼스럽게 국시합격률을 들먹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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