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들 쓰십니다
국제성모는 고사하고 인천성모는 소문인지 진짠지 여부도 학교측에선 알려주지 않는 상태인데 왜 저런 말이 떠도나 의문입니다
올 국시 합격률이 낮은편인건 사실이고 국시 전 유급도 꽤 시킨 상태라 이 부분에 대해서는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인턴또한 레지던트 티오 문제로 지원을 잘 안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올해 1000병상 풀가동한다고해서 레지던트 티오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졸업을 앞둔 고학년일수록 아이러니하게도 모교병원을 떠나는 것이지요
학생입장에서 더 적나라하게 쓸 수도 있지만 왜인지 모르게 제가 누군지 탄로가 날까봐 여기서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정부의 의대 정원정책, 전공의 정책을 두루 봐야 어느 학교가 비젼이 있는지 알수 있는데, 모르고 댓글달거나 알바하는 분이 많은 것 같네요.
1. 의사국시 합격률이 대학을 평가하는데 전혀 상관없다는 사실을 모르면서 댓글 다는 것인지 - 좋은 대학일수록 시험전 유급시키는 등 조작을 하지 않기 때문에 합격률 100% 대놓고 자랑하는 대학은 오히려 못난 대학이라고 자인하는 것임
2. 관동대 전공의 지원율이 낮은 것 - 전공의 정원정책으로 레지던트 티오가 몇명안되는데 인턴지원해봤자 레지던트는 지원할 수 없기때문인것임
3. 서남의대 지원율이 높은 것은 학교가 명문이라서가 아니라, 서남대 망하면 재학생은 Big5 나 전남대로 전학시켜 졸업장 준다는 소문때문일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