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가 인턴 티오도 적고 지원도 안하는 것은 초창기 병원으로 아직 레지던트 티오가 나오지 않아서인듯. 올해 1000병상을 가동할 예정이며, 이제 그 규모에 맞는 티오가 나온다네요. 여기에 인천성모도 부속병원이되면 가톨릭 관동의대생들 모두 모교에서 수련하겠지요. 인턴 티오만 보아도 60개정도 예상됨.
의과대학도 대학이지만 각각의 병원도 차이가 있네요. 이번 인턴 모집 결과 명지병원은 25명 정원을 채운 반면, 국제성모는 23명 모집에 단 3명만이 지원했네요. 의대와 졸업후 진로에 영향을 미치는 수련병원 선택의 기준은 크게 다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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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의과대는 차이가 큽니다.가톨릭관동의대 출범후 입결이 10위권에 있고, 1000병상 규모의 국제성모병원이 올해는 풀가동예정이며, 인천성모병원도 곧 부속병원이 된다고합니다. 반면 서남의대는 재정기여자로 나선 명지병원이나 예수병원 모두 횡령액 330억원 현금지불이 어려워 교육부사분위로부터 폐과로 가지 않나 염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