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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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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부석 01.27 07:32
서로다른 관심사
직원들. 임금 복지 고용
부서장. 힘들죠 양쪽눈치 보느라
박회장과 그 수하간부. 직원들의 절박하고 간절함을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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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씨 01.27 07:40
2016년도는 소통의 해로 만들겠다......
해놓고
1월1일자로 인사권등의 전권을 노조파괴범인 행정부원장을 끌어다 앉혔네......
호박씨의 달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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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01.27 07:42
출근길인데 왜이렇게 발걸음이 무겁냐ㅜ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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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다 01.27 07:45
의료인수가 부족하면 병상수를 줄여야지~
일할 인원은 턱없이 부족한데 환자는 수대로 꽉 채워서 받으라니~
일하면서 힘들어 할 직원들 걱정보다는 돈 한푼 더 받아내려는 수작~
이럴때 정말 폐업하고싶네요ㅜㅜ
노동청에서는 불시검문 안나오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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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01.27 07:52
행정부원장은 어제 잠도 제대로 못잤을듯~~~
어떻게하면 노조를 깰수있을까?
전에 깼던 병원들처럼 노조 멋지게깨서
몸값을 더올려야할텐데..
하는 생각때문에ㅎㅎ
어제 또 부서장들 데려다가 뭔짓한거 아니여?
오늘 게시판엔 또 무슨 내용이 올라올까?
흥미진진ㅎㅎ
요즘 무료하지는 않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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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gj 01.27 07:52
을지노조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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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01.27 07:56
건물은 올라가는데
민심은 무너지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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