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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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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어 01.27 19:48
여기 북한인거 모르셨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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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01.27 19:51
을지병원 다니는 남편을 둔 사람입니다. 언제나 환자생각 병원생각...생활비는 진짜 적게 줘서 어쩔수없이 제가 일자리를 알아봅니다. 그만 두고 다른자리 알아보라고 하는데 왜 이직을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힘들게 일해온 을지 가족들이 걱정 된다나뭐라나. 지금은 노조가 생겨서 웃고 다니네요ㅋㅋ 멍청한 울남편 힘내고 노조 힘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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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01.27 20:41
등신같은 아바타들이 너무 많다. 노조가 판을 짜줬는데도 아직도 등신같은 아바타 들이 너무 많다. 주변에서 욕을 하던 뭘하던 자기만 살겠다고 아둥바둥거리는 아바타들이 너무 많다. 몇달전만에도 아랫사람들 모아두고 임금이나 복지에 대한 불만을 내뱉던 것들이 회의만 들어갔다 오면 사측입장에서 말을 한다. 그런말 하면서 후배들 얼굴 볼 면목도 없을텐데 낯짝도 두껍지..
직급타이틀이 중요하긴 한가보다. 나같음 차라리 직급 내려놓고 후배들 한테 당당한 선배가 될꺼같은데... 경영자들도 한심하지만 눈앞에서 떠들고 있는 아바타들이 더 싫다. 진짜 병신들 같다. 자기 생각도 없는 그냥 아무생각도 없는 간신배 아바타 ㅅㄲ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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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 01.27 20:55
을지병원직원들힘내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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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 01.27 20:57
차별없는 대우를 바라는 건 무리인가요?
일은 똑같이 하는데 고르지 못한 임금 책정.
여기보다 작은규모 병원도 이렇게는 안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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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1.27 21:00
그런일이정말가능한가
한심하다을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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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출신 01.27 21:03
을지대 수석졸업하고 입사했을때는 같은 재단병원출신이니 뭐하나라도 나을줄 알았는데 일만 죽도록하고 짤렸다.
지금 을지대 출신은 을지병원 지원도 안한단다.
정~ 갈데 없으면 지원해서 입사날앞두고 다른데 합격했단소식에 기뻐 안나온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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