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9594759

댓글 47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해당부처는 조사해라 01.28 12:38
살다살다 댓글의 성향이 100% 일치하는 글은 처음보네요.
실제로 을지에서 일하는 사람은 물론이거니와 병원이용을 안해본 시민들마저도 한목소리를 내는데 병원에서는 어떤 조치를 하고 있나요? 직원들 부려먹는 수준이 정말 가관이네요. 이런 수준의 직장에서 어떻게 일하고 다녔어요?? 직원분들 착함의 수준이 쌍팔년도 새마을운동에 너도나도 동참하는 그런수준이예요. 어떻게 이렇게 참고 생활할 수 있는지....처, 자식들 먹이고 살려면 올해면 달라지겠지 내년이면 달라지겠지 하면서 버티신거죠??
쥐도 더이상 도망갈 곳이없는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는거 몰라요??
어떻게 관련부처에서는 직원들 처우와 인건비 예산집행등 점검을 하지 않나요??
이쯤 여론이 조성됐다면 관련부처는 철저한 조사를 해서 해결해 줘야 하는거 아니예요??
9시 뉴스에 나와야 뭔가 움직일껀가요??
참 답답하고 그 많은 시간 서로 의지하며 참고 또 참고 근무한 직원들이 불쌍하네요. 다른거 다떠나서 내자식이 그런곳에서 일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럼 답이 나올꺼예요. 참, 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는 전제하입니다. 자식도 몸쓸짓하면서 죽이는 부모도 있으니까요.
나중에 죽어서 이죄를 다 어떻게 받으시려고 하세요??
하늘이 두렵지 않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개인병원직원 01.28 12:38
대학병원월급이고것밖에안되남
너무하는듯
을지병원직원들힘내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교직원 01.28 12:58
을지대병원에서 일하는 나는야 사립학교교직원~~~
교직원 대우를 이따위로 하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벽 01.28 12:58
진짜 벽인가보다
어쩔수없이 허물어지겠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ㅎㅎ 01.28 14:36
정의는 이깁니다!! 힘내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ㅡㅡ 01.28 14:57
메르스때 월급이 20만원은 적게 나와서 어이가 없었죠~
참 교묘하게 수당에서 빠진것같은데 세부내역이 없으니 알수가 없고,
위에 물어보면 니가 많이 쉬었다, 메르스때문에 적자가 났다 등등 얼척없는 소리만 하고ㅋㅋㅋ
그때 직원들이 들고 일어날뻔 했으니 앞장서는 사람이 없어 조용히 지나갔어요~
그만 두고싶었다는...
메르스때문에 수입이 적으니 월급 덜 주는것도 니들이 참아라 이런식ㅋ
언론에는 메르스 용사들 어쩌니저쩌니하며 정부지원금을 몇십억을 받았다는데 중환자실 그것도 병원격리되었던 곳 간호사들만 보너스가 지급되고 매일 여사님처럼 병실닦던 일반병동과 격리되지않았던 중환자실 간호사들에게는
고생했단 한마디뿐이었네요~
그돈들은 다 의정부로 들어갔나요?
그냥 봉사활동, 의료인이니까 당연한 일들이라고 생각하시나~
그러면서 윗분은 사비털어서 기부를 하셨다는데ㅋㅋ
소유재산이 어느정도시길래 몇억씩 기부를 하시는지ㅋㅋ
게다가 직원들 줄 돈은 없다면서 건물은 자꾸 생겨나고ㅋ
우리 줄돈으로 건물 세우는건 아닌지ㅋㅋㅋ
그돈이 과연 때묻지않은 돈인지도 조사해봐야하지않나 싶어요ㅋ
이 아래 댓글이 보이네요ㅋㅋㅋ
해당부처에서 급조사나왔으면 좋겠어요~
과연 경영진은 투명한 경영을 하고계신지~~
청정을지에서 일하고싶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1.28 15:03
애처럽습니다 직원들이 불쌍합니다.
요즘에도 이런곳이 있나요? 노조가 왜 있어야 하는지
알겠네요 직원여러분 힘내세요. 좋은 날이 반드시 올겁니다
을지병원 가지말라고 광고라도 해야 하려나?
시민으로써 화가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44454647484950515253545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