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2314235

댓글 47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게시판 01.26 10:56
사내게시판에는 직원들 소리 담을 어떠한 게시판도 없다
몇년전 소리생기니까 소리샘 닫구
얼마전 노조지부장 친절사원 되었다구 친절의 전당 닫구
새로생긴 고충처리 소통마당은 소통글 올리면 닫겠지
뭘 제대로 어쩌자는 건지? 을지직원들에 대한 모든 역사는 배신의 역사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ㅗ 01.26 10:56
지역에서도 을지대병원이 아니라 을지병원이라고 부른다져...
대학병원 이미지보다는 등치만 큰 박xx 개인병원 ^^
개인병원 이니 면접까지 다본 직원들 사인해주는게 그렇게 어려워서 미루고 미루고 안하고 안하고 자기 맘대로 해도 그려려니하는게 현실이죠
그동안 빈자리 매꾸면서 1인 2-3역 은 기본으로 하구요
자기 잇속만 챙기고 자기 핏줄만 챙기면 그만인 병원이 오래 갈수있을까요?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귀기울여주세요 01.26 10:57
현재와 같은 사태가 벌어진 것이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현재와 같은 사태가 벌어질 수 밖에 없도록 만든 경영진의 무능함이 원망스러울 뿐입니다. 대전 을지대학병원이든 서울을지병원이든 지금까지 오랫동안 관행으로 굳혀져 오던
임금에 대한 불만과 직원 복지에 대한 불만들이 곪다 못해 터진 것 같습니다.
임금에 대한 부분은 개원멤버인 간호조무사의 실수령액이 240만원이라면 같은 부서 외래 간호사 10년차는 210만원을 받는경우도 있으며 (이 경우 간호조무사가 정상적으로 받는것이고 간호사가 비정상으로 월급이 측정된것이죠..) 영상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의 계약직이 난무 하고 계약을 연장하지 않아 숙달된 직원들이 항상 적어 의료사고에 노출이 되어 있는것도 당연한 일입니다. 그렇다고 의사들의 처우는 좋을까요? 학회가서 정보를 얻어오는것보다 나누어서 가서 진료실적 줄어 들지 않도록 push하고 기자재 혹은 수술 도구, 중환자실 인공호흡기 마져도 낙후 되어 있으면서 진료실적 성과 발표하여 낮은과 채찍만 하는 병원....
이러한 성과만 있고 직원은 없는 경영진의 그런 마음이 이런 사태를 만든거 같아...
너무 속이 상하네요...지금이라도 처우가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퇴깽이 01.26 11:07
이 월급받고 매월 마이너스인데 명절만되면 두려움!
1년빼고 10년째 명절수당 15만원!
이번 설은 어찌보낼꼬ㅜㅜ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눈 가리고 아웅 01.26 11:09
자기 뱃속만 차리는 경영진도 문제지만, 주위에서 자기 밥그릇 챙기느라 본인이 책임져야 하는 부서원의 안위는 관심도 없는, 능력없이 아부로만 그 자리에 오른 간호부장 포함 말못하는 벙어리 부서장들~그들 먼저 갈아치우지 않는한 변화는 없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동물농장 01.26 11:12
을지대학취업률78%. 성남을지대졸업하면 을지대학병원으로 많이 옵니다. 2년 계약직으로. 졸업과 동시에 취업됩니다. 면접시 을지출신 우선 순위이니까요.. 연고지는 서울인데 아무 아는 사람없는 대전와서 백만원도 안되는 월급으로 방값내고 폰비. 학자금대출금 내면 남는게 없습니다. 저축은 꿈도 못꾸죠. 빚안지면 다행입니다. 다니는 동안 이직준비합니다. 서울쪽으로. 현재 을지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을지대출신 상황입니다. 학교는 취업률 높다고 아주 자랑스럽게 떠들죠. 학교다닐땐 비싼 수업료, 엄청 비싼 기숙사로 대전에선 사상최대 저입금으로 단물 쓴물 다빼먹고 젊은 청춘들 뼈마디가 아프도록 이용하다 정직안되니까 니 살길 가라 하죠. 을지재단의 악순환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hahaha 01.26 11:18
직원안전이 환자 안전인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891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