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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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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01.29 23:01
을지대병원 노농조합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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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1.29 23:24
을지대병원 힘들다는건 공공연한 비밀 입니다
직원들이 넘불쌍해요.
더구나 외부인사를 고용해서라도 노조를 인정안하려 하는건
지나치다고 봅니다. 서로돕고 상생의길로 인도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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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 01.29 23:27
난정말로너무하네요
12년넘게근무한정직직원도요번에오른최저임금도안되네요
5800원정도그보다적은사람도있으니
참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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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1.30 07:01
을지대 병원 의사들은 처우가 어떻나요? 연봉은 상위권이든데 로딩이 심하련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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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01.30 09:16
진실을 외면하고
성심껏 노조의 주장을 왜곡하는 현 병원측의 대응은
점점더 스스로 무덤을 파는것이라 생각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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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01.30 09:51
고소. 고발이라...ㅋ 10년간 참았던 울분을 얘기할곳 없어
이 기사에 댓글로 우리의 이야기를 했는데 또 우리를 고소,고발이라는 단어로 겁주고 결국 우리의 현재 임금, 복지는 안중에도 없다는 이야기고 바뀔생각이
전혀 없다는 입장인듯...ㅜㅜ
답답하지만 어차피 지금의 상태로 10여년을 지났는데 몇년 더 못참을까??
노조가 생기고 가입도 많이 했지만 인정안하고 시간끌어서 노조 와해 시키려고
하려는듯...결국 노동자가 살길은 노동조합이 있어야 하고 많은 인원이 가입
해야 한다..이럴때 더 많은 직원들이 가입을해서 똘똘 뭉쳤으면 좋겠다..
우리가 처한 상황을 이해 안하고 조금도 달라지지 않으려하는 병원을
상대로 펀치를 날리고싶다..
난 일개 직원이지만 병원이 아닌 노동조합을 믿고 기다려 본다.
더많은 직원들이 노동조합에 가입해서 우리의 힘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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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자유인 01.30 11:55
식당앞게시판에댓글달면ip찾아내법적조치한다는게사실인가요?
무섭네요
이게무슨없는말 지어낸것도아니고 그간의 지내온실상을
알리는것인데 뭐잘못인가요?
선동!
그러면 언론이있는이유가뭔지 을지경영진은 알고있는지 의아하네요
다큰성인들이 왜그러시는지 상생좀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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