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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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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 01.30 12:10
병원의 성장속에 소외된 직원들의 상실감을 재단회장은 알아야 한다
2011년 당신이 약속한 사항에 점검은 하였나 모르겠다
공인으로서 당신을 보고 따르기를 바란다면 당신이 말한 약속에 대해서는 왜 함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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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해라 01.30 12:31
관련 부처는 조속한 조사를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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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01.30 12:45
식당 계시판에 붙은 글 보니 어이기 없네요.. 댓글에 하소연 글들 읽어보면 전부다는 아니여도 대부분의 글들이 저도 격어보고 느낀 사항들이고 이미 언론에서 기사화된것들 가지고 말하는데 뭐가 문제 된다는건가요? 아무튼 댓글 진위여부를 가릴려면 다시한번 검토해보겠죠.. 검토하면서 뭐 좀 느끼는게 있었음 좋겠네요... 크게 믿음은 안가지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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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01.30 12:54
누구를 탓하리요. 그동안 아무말 없이 묵묵히 지켜온 그대들의 잘못인것을 ... 울지않는 자에게 어찌 떡을 주겠는가?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리고 울어주는 것만으로도 그대들의 승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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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맨 01.30 13:25
진실을 대변해주는데일리메디기자님감사합니다
진실의힘 언론의 힘을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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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01.30 14:09
이제 머리 그만 굴리시고
노동조합 인정하세요!
이미 우리는 더이상
잃을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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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1.30 14:11
그니까요 20, 30년 근무해도 타병원의 절반수준인데 금번 부원장에게는 1억2000이상의 연봉이라는 거금을들여 임명했다고합니다
정말 한심하죠~~~ㅜㅜ
참 할말이 없답니다 경영자의 사고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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